20년 지기 친구 인데 술만 먹으면 심각해지네요

20년 된 친구인데 술만 먹으면 과한 행동을 하고 공격적으로 변하네요 이게 그러려니 하고 지내다가 나이가 들어갈 수록 부담 스럽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20년을 만난 친구분이 자제가 안된다면 질문자님께 큰 피해를 입힐 수도 있으니 과감하게 정리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 잘 안바뀝니다.

    • 안녕하세요. 하뜻대로입니다.


      술을 먹으면 눈에 힘이 팍 들어가죠.

      친구분이 술 버릇이 안좋으시면 언젠간 질문자님도

      지치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중한거미250입니다.

      제친구도 그런친구가있어서 저는 꼭

      만날자리가 아니면 만나지않습니다.너무힘들어서 ㅠㅠ

    • 안녕하세요. 서매력님입니다.

      술먹고 난폭해지는 성향은 대부분은 고쳐지지 않습니다. 친구가 그걸 인지하고 술을 줄이거나 끊지 않는 이상은요. 제 생각엔 질문자님께서 이제 거리를 두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친구분께서 조금 서운해 하실 수도 있겠으나 그런 자리 자체를 피하셔서 스트레스의 원인 자체를 안만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술을 드실 때 리미트를 정해 놓고 드시거나 밥만 드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서로 나중에 더 힘들어지십니다.

    • 안녕하세요. 별이 유난히도 밝은...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특히 술버릇(주폭포함)은 상대에게 매우 큰부담을 줄수가 있으니 20년지기 절친일지라도 주사 충고후 고쳐지지않음 심각하게 절교도 고민해봐야 하실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빈티지한콩중이209입니다.

      같이 술을 드시지 마세요

      항상 그런거면 습관 인듯 합니다

      고쳐지지 않아요

      친구가 술만 먹음 전화를 해요

      술시가 있거든요 그시간엔 전화를 받지

      않았더니 이제는 술먹고 전화 안하더라구요

      술 먹지 않고 전화합니다

      그렇게 받아주지 않아야 고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