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의학에 대해서 아시는분들 답변 부탁해요ㅠ

진료시간중에 문조금 열려있는 상태로 엑스레이 촬영

테스트 하나요? 만약 하면 엑스레이가 사람 세포도 파괴

하는 방사선량으로 설정하고 찍을때도 있나요? 그로 인해서 복도를 지나가다 지켜보거나 지나가다 맞은 사람도 피폭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인 1회 흉부 X선 촬영 시 방사선 노출량은 약 0.05 mSv로 한국인 1년 평균 자연 방사선 노출량인 3.08 mSv에 비하면 극소량입니다

    X선 촬영을 담당하는 의사와 간호사도 1년 내내 일하면서 노출되는 방사선량이 1 mSv 남짓이기 때문에 병원에 방문했을 때 하루치 모든 X선 촬영을 지켜본다 해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 보통은 문 열고 촬영은 안해요

    엑스레이가 세포를 파괴하는 수준까지로 하진 않아서 크게 걱정하시진 않아서

    복도까지 빠져나가는 방사선은 건강에 문제잇는 수준은 아닌거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