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 털을 염색 하면 동물 학대 인가요?

안녕하세요. 집앞에 공원에 나가면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공원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강아지 3마리를 데리고 산책 하시는 할머니가 계시는데 강아지 3마리 다 털이 분홍색으로 염색이 되어 있더라구요. 혹시 강아지나 고양이 털을 염색 하면 동물 학대 죄 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나 고양이 염색에 대한 견해는 사람 개개인 마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있는 그대로 키우는 걸 바라면

    학대가 되고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을 이해 한다면 학대가 아니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그래도 강아지 3마리는 결정권이

    전혀 없이 강압에 의해 염색을 한 것은 학대에 해당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학대는 아니라고 보는데

    고양이나 개의 의견을 무시하고 견주뜻대로 하는것이기에

    다른생각을 가진사람도 있을꺼라고봅니다

  • 강아지 3마리 다 털이 분홍색으로 염색이 되어 있는데, 혹시 강아지나 고양이 털을 염색 하면 동물 학대 죄 인가하고 물으셨는데요. 강아지 털을 염색하므로 강아지의 위생이나 건강에 크나큰 영향력이 있다면, 문제될 소지가 있겠지요. 그러나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동물학대라고 볼수는 없겠습니다.

  • 아마 염색하는 사람마음은 절대 학대가 아닐 것입니다. 좀 더 내가 키우는 동물이 예뻤으면 하는 마음으로 염색을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동물과 사람은 다릅니다. 서로 먹는게 다르듯이 염색 또한 함부로 해서는 안되다고 봅니다. 염색이 별게 아니라면 아마 염색하고 다니는 동물들이 굉장히 많을거에요. 아마 그 할머니는 잘 몰라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학대라고 하기는 좋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제가 봤을 때는 고양이랑 강아지한테 염색을 시키는 거는 확대 맞는 거 같습니다 염색을 하게 되면 피부병이 엄청 시달리는데 염색하는 것 자체가 엄청 안 좋다고 합니다 사람 좋으라고 시키는 거죠

  • 질문자님 말씀처럼 강아지들을 보면 보라색, 분홍색 이런식으로 염색이 되어 있는 강아지들을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이 강아지가 원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강아지 피부 건강에 좋은 것은 절대 아니고.. 결국 인간이 본인 만족을 위해서 염색을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동물학대라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한번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는 않나 싶습니다.

  • 강아지 피부가 중성에 가까워 세균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염색하는 행위가 동물 학대로 보는 시각이 많으며 관련한 논란이 많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아지랑 고양이 털을 염색하는게 완전한 동물 학대는 아니지만 동물을 생각한다면 염색 같은 거는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강아지 피부는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염색을 하면 엄청 안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