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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자연스러운코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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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녀 핸드폰 검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스크린타임을 보고 제한하고, 핸드폰을 압수하시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초등학생은 그럴 수 있지만 중학생 이상인 자녀를 제한하는 거에 대해서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요즘은 애들이 조숙해지기 때문에 너무 강압적으로 감시하려고 하고 억압하려고 한다면 더 반발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냥 그 전에 올바르게 스마트폰 사용하도록 지도해주고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교육을 녹아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막무가내로 하지마, 안돼 하다보면 애들이 더 엇나가더라고요.

  • 중학생정도면 성장할만큼 성장했습니다 충분히 사생활은 보장을 해줘야되구요 휴대폰검사는너무 지나친거 같습니다 제생각에는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 아주 모든것을 제한하는 것은 안되겠지만 아직은 부모가 관여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고방식이나 관점 관심도가 다양해지고 잘 잡아줘야하는 시기니까요

  • 중학생 이상이면 자기만의 세계도 형성되는 시기이고, 감정이 예민해지는 시기인 만큼, 폰 자체를 관리하는 게 아니라 폰으로 했던 기록들을 보는건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지양할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제 경험상으론, 제가 폰으로 뭘 보는지 일일히 지적하고 그거에 따른 패널티를 주는 게 제 사생활과 생각을 지적하는 느낌이 들어서 싫었었어요

  • 부모님이 자녀들의 핸드폰을 압수하는 것은 교육의 일환으로 도움이 됩니다. 어린 나이에 휴대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뇌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핸드폰 검사를 통해 자녀의 사용기록이나 개인 메시지 등을 본다면 자녀가 매우 큰 스트레스를 받아 향후 성인이 되어 정신병을 얻거나 범죄자가 될 수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이며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사생활은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 어느 정도의 관리감독과 지도는 필요하지만, 과도하게 이루어진다면 아이 입장에서 통제와 스트레스로 느낄 수 있고 몰래 하는 등의 문제가 야기될 수 있으므로, 아이와 약속을 정해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중학생 이상이면 어느정도 개인 생활을 존중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나이대면 사춘기도 올 나이이고

    어떤 자신만의 세상이 필요할 때입니다

    물론 아이에게서 나쁜 쪽이나, 잘못된 쪽의 분위기가 있다면

    그때 한번 직접적으로 물어보고

    만약 무엇인가 숨기는 것 같다면 더 깊게 관여할 수는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이의 공간을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중학생 부터는 사실 핸드폰 검사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핸드폰회사나 통신사 맴버쉽 같은걸 들어가서 확인해볼수는 있어서 그렇게 아니면 어쩔수 없이 못보고 믿을수 밖에 없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