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방식을 바꿀러 하는데. 어떤가요?

ETF말고 미국 S&P500과 나스닥 인덱스펀드로 바꾸고 채권 펀드도 투자해서 수익이 적지만 장기적으로 하고 채권사서 이자 받아서 모아서 펀드투자와 현금 모으고 할러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투자 목적이라면 지수 기반의 etf를 성장자산으로 하고, 채권을 이자수익원으로 두면서 현금을 일정비율 확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단순히 etf를 인덱스펀드로 바꾸기보다, 총보수와 환매조건, 환헤지를 비교하고 정기적으로 리밸런싱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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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언급하신 방법은 제가 보기에는 안정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이 괜찮다는 판단이 서시면

    그렇게 하셔도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지수펀드에서 미국 인덱스턴드와 채구너펀드 기반의 적립식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전략은 장기 자산 증식과 변동성 관리에 매우 훌륭한 선택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장중에 실시간으로 주가 창을 확인하며 겪게 되는 심리적 흔들림과 충동 매매을 원칙적으로 차단하여 장기 투자를 가능하게 만듭니다. 일반 인덱스펀드는 당일 마감 가격인 기준가로만 거래되므로 매일 정해진 금액을 기계적으로 적립하여 매수 단가를 평탄화하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미국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전 세계에서 가장 검증된 우상향 자산이므로 장기 투자의 핵심 뼈대로 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택지입니다. 여기에 채권 펀드를 혼합하면 주식 시장이 폭락하는 하락장에서도 자산 전체의 손실 폭을 방어해 주는 강력한 완충재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미국 s&p500이나 나스닥 펀드 적립과 채권 투자를 하면서 재투자도 하시면 매우 우수하고 안정적인 재테크 방식입니다. 그러나 펀드는 etf 보다 운용수수료가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수수료가 저렴한 상품을 선택하는 게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방향은 괜찮습니다. 단기 매매보다 S&P500과 나스닥 인덱스펀드, 채권, 현금을 나눠 장기적으로 가져가는 방식이 훨씬 체계적입니다.

    다만 S&P500과 나스닥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겹치는 종목이 많으므로 S&P500을 중심으로 두고 나스닥은 성장주 비중을 추가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채권은 이자를 받으며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로 활용하고, 받은 이자를 다시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면 장기 복리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TF를 인덱스펀드로 바꾸는 것 자체가 반드시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면 보수와 수수료, 투자 편의성을 비교해서 더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면 됩니다.

    결국 주식, 채권, 현금의 비중을 정해 꾸준히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재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