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출난꽃무지260입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포유류 중에서도 사람처럼 땀샘이 발달한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실제로 강아지 같은 경우에도 땀으로 체온 조절을 할 수 없어서 혀를 내밀어 헥헥거리면서 몸의 열을 식힙니다. 개미는 곤충류기 때문에 외골격입니다.
외골격이란 내부조직은 연하고 외부(피부)조직은 단단한 걸 말합니다. 사람은 내골격입니다. 외골격은 외부의 피부조직이 반달되어 있지 않습니다.단단한 갑옷처럼 외부자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역활만 할 뿐 피부조직이 발달되어 있지 않으니 그 아래에 자리잡아야 할 땀샘 또한 없어서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