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재클린 케네디와의 부부 사이는 사실 좋지 않았다고 하며 케네디가 바람둥이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케네디의 아버지 조지프의 이중생활 영향을 받아 이런 성생활이 생겼다는 것이 중론으로 자신의 건강에 자신감이 없어 그 심리적 반동으로 성을 지나치게 탐닉했으며 아내 몰래 비밀 검열삭제 파티를 열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마릴린 먼로와의 썸싱은 유명했는데 이 때문에 먼로와 이혼한 먼로의 전 남편인 조 디마지오는 케네디 일가를 마릴린 먼로를 죽게 한 배후 인물이라고 의심해 평생 증오하기도 했으며, 백악관에서 아내가 외출만 하면 수영장에서 여비서 2명과 검열삭제를 하면서 놀았다고 합니다.
다만 이런 묘사에 대해 케네디가나 케네디 행정부 당시 전직 관료들이 반발하기도 하는 걸 보면 루머나 부풀려진 측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