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으로 성격을 완전히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만 어느정도는 맞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사람이 오랫동안 특정 표정이나 감정을 자주 지으면 얼굴근육이 그렇게 굳어지기도 하거든요 예를 들어 자주 웃는 사람은 웃는 주름이 생기고 자주 찡그리는 사람은 미간에 주름이 생기듯이요 그런데 첫인상만으로 성격을 다 알수는 없겠죠 착해보이는데 실제론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 무서워보이는데 알고보니 따뜻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관상은 참고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