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버거=빵사이에 여러 속재료를 끼운요리 이지만
미국에선 햄버거=패티와 둥근 번을 쓰는 요리
라고 엄격하게 정해져 있고 일부 주에선 아예 법으로 정해져 있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패티는 무조건 소고기를 갈아서 뭉친 것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소고기 패티가 아닌 다른 고기가 들어간 요리는 아무리 햄버거랑 비슷해도 절대로 버거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한국의 나물이 일본에서 "생재료를 참기름에 버무린 요리"로 전파되서
한국이보면 이상한 소고기나물 같은 요리가 생기는 것과 같은 원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