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다른세계에 있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지금 현재 응급실은 붕괴되었습니다. 죽을 정도가 아니면 응급실을 이용할수가 없고 아파 죽을것 같은데도 갈수도 없고 응급실만 찾아서 여기저기 몇시간씩 아니면 몇달을 헤매고 다녀도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 사이에 환자는 사망하고 병은 초기에 잡을수 있는걸 악화시키게 되죠. 요즘 우리나라 의료계는 답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급실 붕괴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응급차를 타고 가거나 그냥 응급실에 가도 병원 자체에서 대기를 7시간 8시간씩 시키거나 딴 병원을 가라고 거부를 하는데 그 이유는 응급실이나 병원에 연계된 의사들이 없어서 진료를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응급실이 시장통이 되어야 붕괴가 아니라 응급실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붕괴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