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건가요? 현재 응급실 붕괴 수준 인가요? 아닌가요?

정부가 응급실 근무 인원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는 주장이 사실이 아니며 응급실이 붕괴를 우려할 상황도 아니라고 일축했다고 하는데.. 먼나라도 아니고, 바로 현장이 근처에 잇는데.. 어찌 정부랑 의료계랑 다른목소리가 나오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부는 다른세계에 있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지금 현재 응급실은 붕괴되었습니다. 죽을 정도가 아니면 응급실을 이용할수가 없고 아파 죽을것 같은데도 갈수도 없고 응급실만 찾아서 여기저기 몇시간씩 아니면 몇달을 헤매고 다녀도 답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 사이에 환자는 사망하고 병은 초기에 잡을수 있는걸 악화시키게 되죠. 요즘 우리나라 의료계는 답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응급실 뺑뺑이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의료가 붕괴되고 있는것은 맞는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지금 당장 응급실에 가보더라도 병원 안 사람이 가득하거나 그런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급실 붕괴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응급차를 타고 가거나 그냥 응급실에 가도 병원 자체에서 대기를 7시간 8시간씩 시키거나 딴 병원을 가라고 거부를 하는데 그 이유는 응급실이나 병원에 연계된 의사들이 없어서 진료를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응급실이 시장통이 되어야 붕괴가 아니라 응급실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붕괴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