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고서 쓰거나 PPT 만들 때 어떤 AI가 적합할까요?

요즘 보고서 쓰거나 PPT, 카드뉴스 만들 일이 많은데 GPT랑 제미나이 둘을 번갈아가면서 쓰거든요 제미나이는 깔끔하고 정리 잘해주는데 제목이나 내용구성 정하는 건 못하고 사건 영상 분석해야할 때 자꾸 자기는 이거에 대해 말할 수 없다 하니까 답답해요 GPT는 글도 잘쓰고 정리도 잘하는데 자꾸 지어내니까 뭘 러야할 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을 쓸때는 챗지피티를 조금 사용하시는게 좋지만 (웹 검색 기능을 추천드립니다), PPT 만들때는 Gamma가 좋습니다. 애초에 자료 만들라고 만들어진 AI여서 Gamma 쓰시고 틀린거 조금 수정하시는 방식으로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위슬리ai 로 보고서 작성먼저해요 ! 제가 가진 파일을 모두 연동할 수 있어서 귀찮게 선별해서 올려서 써달라고 안해도 키워드랑 문장만 입력시키면 연관된 파일로 정확한 내용으로 써줘서 좋더라구요 ! 근데 PPT, 카드뉴스는 이걸로 못써서 이 보고서 내용 가져다가 제미나이한테 던져버립니다 !

  • 그런데 AI는 특정한말투가있더라구요ㅠㅠ

    한눈에봐도 ai가쓴것같은느낌...

    그래도 gpt가 훈련좀시키면 조금더 나을거라생각합니다

    다만....

    내용정도 참고만하시고 본인이직접쓰시는것을 추천드려요/응원합니다

  • 질문과 내용 추천

    다양한 주제로 쓸 수 있는 질문 + 내용 예시를 추천해드릴게요.

    질문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 있었나요?

    내용

    저는 가끔 예전에 했던 선택들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그때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다른 선택을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후회만 한다고 바뀌는 건 아니지만, 그런 경험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가장 후회되거나 아쉬웠던 선택이 있으신가요? 또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우셨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혼자 있는 시간이 좋으신가요, 사람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좋으신가요?

    내용

    예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더 좋았는데, 요즘은 혼자 있는 시간도 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혼자 있으면 생각도 정리할 수 있고 편안한 점이 있는 것 같아요. 반대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즐겁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기도 하고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을 더 좋아하시나요?

    질문

    요즘 여러분을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일은 무엇인가요?

    내용

    큰 행복도 좋지만 의외로 작은 일에서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더라고요.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듣거나, 푹 쉬는 것처럼 사소한 일들이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순간에 행복을 느끼시나요? 작은 행복이라도 함께 이야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보고서 쓰거나 PPT, 카드뉴스 만들 일이 많은데 GPT랑 제미나이 둘을 번갈아가면서 쓰거든요 제미나이는 깔끔하고 정리 잘해주는데 제목이나 내용구성 정하는 건 못하고 사건 영상 분석해야할 때 자꾸 자기는 이거에 대해 말할 수 없다 하니까 답답해요 GPT는 글도 잘쓰고 정리도 잘하는데 자꾸 지어내니까 뭘 러야할 지 모르겠네요😵‍💫에대한 답변

    저도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각자 장단점이 꽤 뚜렷한 것 같더라고요.

    제미나이는 자료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요약하는 능력은 좋은 편인데, 주제를 새롭게 잡거나 흥미로운 제목을 만드는 창의적인 부분은 조금 아쉬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또 사건·사고 영상이나 민감한 자료를 분석할 때 답변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반면 GPT는 글쓰기나 아이디어 확장, 발표 대본, 보고서 구성 같은 건 정말 잘 도와주는데 가끔 사실이 아닌 내용을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어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저는 "GPT로 뼈대를 만들고, 제미나이로 정리한 다음, 마지막으로 직접 사실 확인하기"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AI를 하나만 쓰기보다 서로의 장점을 활용하는 거죠.

    결국 어떤 AI가 더 좋다기보다는 용도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