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100% 자율주행까지는 어려운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자율 주행을 위해서는 도로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서 학습이 되어야 하는데,
도로위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항상 변화하고 생각치 못한 일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전부 반영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 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탑승한 후 운행하는 반 자율주행차들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가 생각하는 완전 자율 주행차는 아직까지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 많은 모의 주행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럽이나 중국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