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힘들다는 사람이
블로그 친구도 끊고 롤 친구도 끊고 하나요?
저한테는 피곤하다 힘들다 해놓고
정작 저랑 이어져 있는 건 다 끊어냈네요
마음이 식은걸까요..
이 사람이 힘들다고 해서 전화도 안하고
연락도 하루에 두번할까말까고
주변 사람들이 일 때문에 지친 것 같다면서
기다리라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당황스러워요..
토요일에 다 끊겼네요 보니까..
롤 전적 들어가보면 안되는거 아는데
롤 한 것도 12일이고 블로그도 12일에 -1 되어있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힘들다’는 말은 하나의 핑계이지 않나 싶습니다.
이 글만 보았을 때는 상대방의 작성자님에 대한 마음이 이전보다 식은 상태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블로그 친구, 롤 친구 등을 끊었다는 것을 보면 서서히 작성자님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 신경쓰이고 상대방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직설적으로 물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모르죠 그 사람의 마음을 저희가 알 수 없으니까요 정확한 답은 드릴 수 없을겁니다 일단 다 끊었다는건 그냥 모든게
귀찮아서 일수도 있어요 그 귀찮음에 질문자님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직접 물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직접 물어 보시는걸
추천을 드리고요 일단 기다려 보세요 기다려 보면 다시 다 접었던걸 시작할수도 있으니까요
제가 단순하게 그냥 글을 읽었을 때 판단했을 때에는 그냥 마음이 떠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없어 힘들다고 해도 그렇게까지 막 끊어 내지는 않거든요 그것은 질문자님에 대한 마음이 식은 거죠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싶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여유가 없다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람 나름의 방법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