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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영양106

시크한영양106

절에서 생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신은 두려워하지만 신앙이 없는 무교입니다.

아주 오랜시절 13살적 우울증을 앓아

지금 나이가 46이네요.

병이 발병 했을때 병원서 치료를 받으면

나을 병이라는데 수년을 방치 되고

늦게 병원을 찾아 치료시기를 놓쳤다는걸

알고 부모와 친인척을 원망하는 마음으로

자포자기하고 알콜중독으로 10여년의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다행히도 5년여간 단주를 하였고 우울등도

많이 좋아졌지만 대인기피증과 암울하기만한

현실에 또다시 부모와 친인척들을 원망하고

저주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옥에 보내내요.

병원에서 약물로 치료하는것에 한계가 있음을

느끼고 있어요.

과거의 원망과 집착을 벗어야하는 줄은 알지만

스스로 과거에 사로잡혀 오늘을 살지 못합니다.

잠시라도 절에서 생활해볼 수 있을까요?

기초생활수급자라 많은 비용은 감당하지는

못하지만 허드렛 일은 할 수 있습니다.

최소 2주에서 길게는 3개월 남짓 절에서

생활해보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서

여쭤뵈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가능합니다.

    일부 사찰은 기초생활수급자를 위한 장기 체류와 자원봉사 기회를 제공합니다.

    템플 스테이나 사찰에 직접 문의하면 숙식 제공과 함께 생활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