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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와이파이 해킹이 된 경우에 lte

  1. 가정용 와이파이가 해킹이 됐다고 가정했을 때 금융거래를 할 때만 lte데이터 사용하면 괜찮나요? 이미 와이파이 해킹됐으면 소용없나요?

  1. 핸드폰 자체가 이미 해킹이 됐다면 제가 사이트 로그인할 때 입력하는 비번, 인증번호, 사진 등 해커가 실시간으로 다 볼 수 있나요? 이런 경우는 해결책이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해킹이라는게 님의 말대로 하려면 폰에 악성어플이 설치되고 그 악성어플이 동작해야 하며 또한 동일한 네트워크 상에 있어야 가능합니다.(그렇지 않은 경우도 가능하긴합니다) 일단 이러한 악성 어플이 설치되었고 어플이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가장하에 인터넷연결만 되어있다면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는게 가능합니다. 즉 lte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인터넷에 쭉 연결이되어있는 상태일거라서 확인이 가능하다는거죠 물론 lte는 통신사 네트워크라 ip도 자주 변경되고 하니 그 악성 어플에서 그러한 기능들이 없다면 바로 끊어지는건 시간문젭니다. 무조건 다 털리는게 아니라 그 어플을 크레커가 어떻게 개발했느지에 따라 행동이 다르다는거죠

  • 안녕하세요. 가정용 와이파이가 해킹되었다면 먼저 와이파이 공유기를 교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 금융 거래 등 중대한 거래에 셀롤러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면 해킹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럼에도 와이파이 공유기를 교체하시고, 모든 사이트와 모든 은행의 비밀번호를 변경하시고 TOTP까지 사용하심이 바람직합니다.

    2. 와이파이 해킹에 더불어 핸드폰 자체가 이미 해킹되었다면 해커가 휴대폰의 모든 내용을 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공장 초기화를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