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랄친구만났다 다퉜는데내가옛날에깡패야하는거여 ㅎ ㅎ
이친구는 혼자살고 하루살이인생사는친구고 47인데 결혼도안하고 하루하루 도가다다니면서사는친구구요.저는 집도삿꼬 결혼돈했고 애도있어요.그런데 말다툼끝에 저한테 협박하는느낌들어요.옛날깽패생활했다고 나한테욕도하는데 물론 잃을꺼없는친구인데 저도 굴하면서살기싫거든요. 맞짱떠도이길자신있지만 더러워서 다시안만날꺼구요.이렇게협박하는자체가 나를 기분아주더럽게만드네요.일단 회식끝나고집에왔어요.근데 기분이 아주안좋아요.내가 고집대로한다면 한번붙고싶은데 나이도45세돼서 이렇게까지해야되야하는생각도들고.싸운이유가 저는 아무고민 없고 그냥 부랄친구니까 술먹으러온거다.이친구들은 친구는 고민을털어서 서로 도워주자는자리다 하는입장이거든요.저는 아무도움필요없다했더니 교만하고 너무 잘난척한다고 얘기하는거죠.친구들이 인맥이있어서 충분히이용할수있고 친구사의 과계유지중요성을 강조하드라고요.근데 저는 현재까지인맥필요성을 모르겠고 그걸위해만난거아니거든요.뭘 조언하려고하는친구를거절한게 공공의적이됐어요.저는 어이없다고생각해요.다시안만날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