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는 공격수의 역할이 크지만 수비의 역할이 60%이상을 차지한다고 보여집니다.
이에 최근 토트넘팀의 경기력이 떨어지는 이유로써는 부상으로 이탈된 미키판더펜 선수의
비중이 너무 크게 보여집니다. 최근 부상에 따른 대체로 뛰고 있는 드라구신의 경기력이
너무 떨어져 드라구신 선수 위치에서 많은 실책에 따른 실점이 크게 보여집니다.
이렇다보니 수비가 안되어 미드필더 및 공격수 선수들까지 수비에 비중을 두다보니
공격력이 떨어지면서 득점력이 떨어지면서 수비 붕괴에 따른 실점으로 승리보다는
패배와 무승부가 많아지는 이유로 보여집니다.
특히 지난주말 2부리그에서 올라와서 첫 시즌을 맞은 팀을 상대로 전반에 2골을 실점하는
상황에서 보면 모두 드라구신으로 인한 실점이 발생된 부분입니다.
부상으로 이탈 된 선수들이 빨리 복귀하여 수비의 안정화를 통한 공격력이 향상되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