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건을 잡았는데물집이 생겼어요.
뜨거운 물건을 모르고 맨손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얼얼 하면서 자고일어났더니 물집이 잡했어요. 물집이 잡히는 정도면 몇도 화상인가요
안녕하세요.
물집이 잡히는 정도의 화상은 보통 '얕은 2도 화상'에 해당합니다.
보통 얕은 2도 화상까지는 예후가 양호합니다.
적절히 소독하며 경과관찰하시고 환부 악화시 병원 진료하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뜨거운 물건을 맨손으로 잡고 난 후 물집이 생긴 경우, 이는 일반적으로 2도 화상으로 간주됩니다.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의 일부가 손상되는 상태로, 통증과 붉음증, 부종, 그리고 물집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1도 화상은 피부의 가장 바깥 층인 표피만 손상되어 보통 붉음증과 경미한 통증만 있는 반면, 물집이 생기면 진피까지 손상이 진행된 것입니다.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니 병원을 방문하여 화상의 심각성과 상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물집이 잡히는 화상은 일반적으로 2도 화상(부분층 화상)에 해당합니다. 2도 화상은 피부의 표피뿐만 아니라 진피층 일부까지 손상되면서 통증이 심하고 물집이 형성되죠. 약 50-60도 였을텐데 접촉 시간이 길수록 손상은 더 심합니다.
물집은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터뜨리지 말고, 깨끗하게 관리하셔야 합니다.
2도 이상의 화상은 병원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박성민 의사입니다. 뜨거운 물건을 맨손으로 잡아 물집이 생긴 경우는 대개 2도 화상에 해당해요. 1도 화상은 피부가 빨개지고 약간의 통증이 있는 상태지만 물집이 생기지 않아요. 2도 화상은 피부의 조금 더 깊은 층까지 손상이 가면서 물집이나 수포가 생기는 단계라고 볼 수 있어요. 화상이 생겼을 때는 즉시 차가운 물로 손상 부위를 충분히 식혀주는 것이 중요해요. 만약 물집이 터지지 않았다면 그대로 두고, 터졌다면 감염 방지를 위해 깨끗이 소독한 후 멸균된 드레싱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통증이 심하거나 화상 부위가 넓을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해서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은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 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앞으로는 뜨거운 것을 다룰 때 주의를 기울이시고, 화상을 입었을 때는 적절하게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