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된 친구가 어려워져 갖고 저 앞에 나타났는데요.

안녕하세요. 오늘처럼만 살자입니다. 아주 친하고 오래된 친구가 연락이 끊겼다가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요. 이 친구가 어려워졌다는 얘기를 다른 친구를 통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는 저에게 어려운 내색을 하지 않는데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친구가 어려운 내 색을 하지 않았다면 질문자님 께서도 친구와에게 아무 내 색을 하지 말고 평소와 같이 오랜만에 만났다고 반갑다고 그냥 지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친구도 숨기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으니까요

  • 모르는척 하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그친구가 알리고 싶어하지 않은거 같구요.

    그냥 평상시대로 하면 될거 같아요.

    좋은친구인거 같아요.

  • 친구분이 어려워져갖고 나타났는데 티를 내지 않는다면

    속이 깊은 친구인 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친구니까 어렵다고 티내고 하소연도 할텐데

    그렇지 않은 거라면 속으로 엄청 힘들어 하고 있을 겁니다.

    질문자님이 어려운 사정을 알았다면 모른채 하는 것보다

    따뜻한 말이라도 해주고 밥이라도 사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것이 친구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오래된 친구가 어려워 졌다고 하셨는데 어려워진 티를 내지 않는다면 질문자님 께서도 티를 내지 않고 그냥 평소대로 행동을 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그냥 돕고싶은 마음이나 능력이 있다고 하시면 편하게 말을 시작해서 도와 주시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하나 마음과 능력이 부족하면 그냥 편한마음으로 모른척도 좋은 방법이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가 티를 내지 않는한

    글쓴님도 티내지않고

    즐겁게 만나고

    계산은 글쓴님이 하시는게 좋지않을까합니다

    친구가 이야기하는거 들어만 줘도 좋아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