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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교통권의 확대로 인해, 지방 병원보다 국내 수도권 병원을 선호하는 현상이 있나요?
환자들이 서울에 집중적으로 몰리는 현상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 지방 대학병원이나 지방 국립대 병원 중증환자 비율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가요?! 서울에서 조금 더 의료진의 혜택을 누리고,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서울 상경 현상이 많아지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학 분야에서 권위자분들이 3대 대학병원 위주로 계시고, 기술적인 인프라도 수도권 위주로 도입이 되니 3차까지 간 질병의 환자들은 수도권으로 방문하시는게 당연한 것 같아요
질문하신 내용처럼 지방 환자들이 서울로 몰리는 현상은 실제로 심화되고 있어요. 특히 KTX나 고속도로 같은 교통망이 발달하면서 이동이 편리해진 것이 큰 영향을 주었답니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봐도 혹시라도 병을 키우거나 정확한 진단을 놓칠까 봐 일단 '서울의 큰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아무래도 수도권 대형 병원이 더 좋은 의료진과 최신 장비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크기 때문이죠.
이 때문에 지방 대학병원이나 국립대병원 입장에서는 고민이 깊어요. 중증 환자들이 계속 서울로 빠져나가면서 지방 병원의 중증 환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답니다.
환자들이 더 나은 의료 혜택과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는 현상, 즉 '원정 진료'가 흔해지면서 지역 의료의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도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한 숙제가 된 거죠.
아무래도 서울쪽이 장비라든지 의료업계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사람들이 대거 포진되어있는터라 중증이라 오늘내일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좀더 의료 인프라가 좋은 서울로 몰리는경우가 흔하답니다.
살수만있다면 교통권확대가 이유가 될수있을가요?
그저 살고자 하고 완치하고싶다는 간절함이 그러한 부지런함을 만드는것이죠.
사람이 병에 걸리면 조금 더나은 의료진이나 병원을 찾는게 인지상정 같아요, 그런 것은 주로 수도권에 몰려 있어서 서울로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교통이 발달할수록 더욱 심해 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