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퇴사는 스트레스에서 바로 벗어나 면접을 편하게 볼 수 있지만 공백기가 길어지면 불안해서 오히려 아무 회사나 급하게 들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반면 합격 후 퇴사하는 환승 이직은 돈이 계속 나와서 마음은 편하지만 회사 다니면서 면접 보러 다니기가 눈치 보이고 몸이 피곤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재직 중에 이직처를 먼저 구한 뒤 최종 합격했을 때 입사일을 한 달 뒤로 조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 직장을 그만두고 새 직장으로 출근하기 전까지 아무 걱정 없이 온전히 쉴 수 있는 기간을 합법적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