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환승이직vs쌩퇴사 후 여유롭게 이직준비

현재 다니고있는 회사가 주6일에 일주일 두 번정도 24시간동안 잠 안 자고 계속 일하는 곳이라 너무 힘들어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환승이직을 준비하자니 공고도 안 올라오고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계속 회사 다니면서 준비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 쌩퇴사를 하자니 당장 나갈 고정지출들이 눈에 밟히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환승이직 추천합니다

    주변에 쌩퇴사 하신분도 있고 환승이직 하신분도 있는데 

    환승이직이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언제 이직을 할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무작정 퇴사부터 하게되면 점점 조금해지고 초조해지더라구요 결국 눈 낮춰서 퇴사한 회사랑 비슷한 회사 들어가고 또 퇴사하고를 반복 중이라 차라리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더라도 환승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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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의 환경을 모두 이해할 순 없지만, 계획없는 쌩퇴사는 절대로 안됩니다. 퇴사는 지금 결정하면 바로 실행되지만 이직은 본인 선택만으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이 힘드시겠지만 퇴사이후 이직이 바로 되지 않는다면 더 힘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저는 주 6일씩 일하면서 공고올라올때까지 기다리는 것보다는 알바자리를 구해서 나가서 공고올라올때까지 기다릴것같아요. 왜냐하면 주 6일씩 일하면서 환승이직을 준비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심적으로 너무 힘들것같기때문이예요

  • 저도 적성에안맞는인을하다가 일을알아보자니

    시간이없고 그냥퇴사하고 알아보려니

    고정지출이 밀릴것같고..만약 수중에 모아놓은돈이없이 당장안내면 고정지출이밀리는사항이라면 일단일을하면서 짬내서 면접을 보러다니는게 아무래도 손해가 덜하지않을까싶어요. 저도 무턱대고 그만두는 성격이었는데 지금은 한자리에서 꾸준히 열심히 살아간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