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모시고 갈 만한 국내 2박 3일 힐링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말에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족 여행을 다녀오려고 계획 중입니다. 부모님 체력을 고려해서 너무 많이 걷지 않고, 경치가 좋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코스였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출발지는 수도권인데, 이동 거리가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괜찮은 국내 여행지가 있다면 코스와 함께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과 가시는거면 제주도가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날씨도 약간은 덥지만 초여름은 아니기에 딱 좋은 날이지 않나 싶습니다.

    비행기도 타구요.

  • 음 부모님과 추억을 만들 2박 3일 여행을 생각 중이시군요.

    개인적으로 부모님이랑 가기 좋았던 곳은 제주도나 강릉 속초 삼척입니다!

    날씨가 지금은 너무 더울 수 있긴 한데 동해안 라인 따라서 명소들 가거나 현지 시장이나 맛집 가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

    강릉은 무슨 카페? 도 유명한 곳이 있어서 갔었는데 재밌었습니다.

    제주는 겨울에 가서 방어를 먹었었는데, 요즘 가면 흑돼지나 갈치 고기국수 같은 걸 많이 먹나보더라고요. 말고기 같은 것도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여름철이라 회는 권하고 싶지 않긴 한데 바닷가가 가까운 지역은 또 싱싱한 제철회를 즐기실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재밌는 추억 만드시길 바라요!!!

  • 저는 경주가 좋더라구요! 관광지들이 몰려있어서 차타고

    많이 이동하지 않아도 되고 , 걸어다니기도 좋구요

    저녁에 조명으로 잘 되어있어서 낮에 더우면 저녁에

    관광하고 산책하기도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

  • 부산 여행 추천합니다.1박 2일 코스로 해운대 광안리 볼수 있는 관광 2층 버스도 다니고 먹거리도 풍부하며 사진 찍기도 좋아요.조용한 송도 바닷가도 추천합니다

  • 속초가 좋을 거 같아요. 요즘 도로가 잘 뚤려서 서울에서 속초 2-3시간 거리에 신선한 해산물도 많고 여름에 시원한 바닷가와 설악산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게, 우리나라에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관광지는 제주도 외에 속초가 거의 유일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