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를 32가지로 나누는 방식은 기존 16가지 유형에 A(Assertive, 자신감형) / T(Turbulent, 민감형) 두 가지 성향을 추가로 붙여서 나누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기본 16유형 × 2 = 32가지가 되는 구조입니다.
예를 들어
• ENFJ → ENFJ-A / ENFJ-T
• ISTP → ISTP-A / ISTP-T
• INFP → INFP-A / INFP-T
이런 식으로 모든 MBTI 유형이 각각 A형, T형으로 두 가지 버전이 되는 거예요.
따로 새로운 개념이 생기는 건 아니고, MBTI 성향에 “좀 더 안정적이고 차분한 편인가(A)” “조금 더 예민하고 변화에 민감한가(T)” 이런 느낌의 보조 성향을 추가로 붙인 형태라 보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