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자금 운용을 위한 안정적인 투자처 추천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현재 당장 사용할 곳이 없는 소액의 여유 자금이 조금 생겨서 그냥 은행 예적금에만 넣어두기에는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금 손실의 위험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중 은행 금리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주식 섹터나 채권 등 초보자가 접근하기 좋은 투자처를 추천받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 예적금보다 안전하면서 원금 손실 걱정을 줄일 수 있는 초보자용 투자처로는 세 가지를 추천해요. 첫째, 금리 연동형 파킹형 ETF(예: KOFR금리, CD금리 ETF)는 하루만 맡겨도 연 3.2~3.5% 무위험 이자가 복리로 쌓이고 주가 하락 위험이 없어 증권사 CMA보다 편리해요. 둘째, 6개월~1년 정도 기간을 정할 수 있다면 만기 때 원금과 확정 이자를 지급하는 만기매칭형 채권 ETF나 안전한 국고채·단기사채에 투자해 시중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어요. 셋째, 주식시장 수익도 맛보고 싶으면 가격 변동성이 낮고 연 5~6% 이상의 배당금을 주는 맥쿼리인프라, 신한지주나 KB금융 같은 금융지주, SK텔레콤 같은 통신주 등 고배당·밸류업 섹터를 골라 주가가 살짝 조정될 때 분할 매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고 은행 금리보다 조금 더 기대하고 싶다면주식 섹터보다 먼저 단기채권형 ETF, MMF, CMA, 만기매칭형 채권 ETF 같은 상품을 우선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ETF나 채권형 상품도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날 수 있다는 점은 꼭 알고 접근해야 합니다. 조금 더 수익을 기대한다면 단기 국공채 ETF나 초단기 채권 ETF처럼 만기가 짧고 변동성이 낮은 상품을 소액으로 시작하는 편이 초보자에게 무난합니다. 주식 섹터를 꼭 넣고 싶다면 경기민감주보다 통신, 필수소비재, 고배당 우량주처럼 변동성이 비교적 낮은 쪽을 전체 자금의 일부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 손실 위험을 낮추면서 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국공채나 우량 회사채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추구하는 채권형 ETF나 매월 안정적인 배당금을 노릴수 있습니다 미국 커버드콜 월배당상품도 있고요 월1프로정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다면 지수추종ETF나 배당ETF가 적절할 수 있습니다.

    일단 개별주보다는 ETF로 접근하시면 조금 더 안전성을 기할 수 있고,

    지수추종은 장기 우상향을, 배당은 배당금을 기대할 수 있기에

    어느정도 투자기간만 확보할 수 있다면 예금보다는 낫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