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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주말에직장상사가
눈치도없이 자기는 기러기아빠라고
할일없으니
다같이모여서 회식하자는데
어떤말로 자리른 피할수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제정신이 아닌 상사네요.
주말에는 가족들과 바람쐬러 나가야하니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세요.
술먹고 놀고싶으면 지인들과 보내야지 회식을 하자는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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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배우
안녕하세요.
주말에 회식을 하자는 직장 상사가 있다니 정말 눈치가 없는 분이실 것 같습니다.
본인이야 기러기 아빠라고 안타까울지 몰라도 직원들에겐 소중한 주말 시간인데
주 중 일도 하고 그 시간마져 할애할 순 없죠.
저도 은근히 그런 걸 바라던 상사가 있었는데
툭하면 고향에 가야 한다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부모님 뵈러 가야 한다고 둘러대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그냥 일이 있고 일정이 있고, 아님 가정에 일이 있다고 매번 빠져야 합니다.
한 두번 봐주고 가기 시작하면 계속 그러니깐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어쩌다 한번정도는 참석하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평일에는 서로 업무에 밀리고 저녁에 회식하는것도 다음날 부담이고하니..
한번정도는 참석해주시는것도 큰맘먹고 해주세요..
핑계를 대실려면 가정사가 젤 좋을것같네요
세상은요지경
가끔 한번이라면 회식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약속이 있다면 미리 정해진 약속이 있다고 해야되는데
이미 아무말도 안하셨다면 이제와서 이야기 하기엔 애매해 보이네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주말에 일정을 만들어보세요. 일정을 만든다면 어쩔 수 없이 회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회식 이란 것은 업무를 끝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할일이 많아서 회식은 힘들거 같습니다 라고 말하세요
가족 행사도 있고 집안일도 많고
친구들도 많아야 하고 개인적인 운동도해야하고
핑계야 많죠
가족 저녁식사 또는 친구와 저녁 선약이 있다고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친구와 영화를 보러가기러 했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되알진에뮤166
선약이 있어 참석을 못한다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하러 가신다던지 친구들과 놀러간다던지 적당한 핑계를 대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