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상사가 주말에 다같이모여 회식을하자는데

안녕하세요

주말에직장상사가

눈치도없이 자기는 기러기아빠라고

할일없으니

다같이모여서 회식하자는데

어떤말로 자리른 피할수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정신이 아닌 상사네요.

    주말에는 가족들과 바람쐬러 나가야하니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세요.

    술먹고 놀고싶으면 지인들과 보내야지 회식을 하자는게 말이 됩니까?

  • 안녕하세요.

    주말에 회식을 하자는 직장 상사가 있다니 정말 눈치가 없는 분이실 것 같습니다.

    본인이야 기러기 아빠라고 안타까울지 몰라도 직원들에겐 소중한 주말 시간인데

    주 중 일도 하고 그 시간마져 할애할 순 없죠.

    저도 은근히 그런 걸 바라던 상사가 있었는데

    툭하면 고향에 가야 한다고 쐐기를 박았습니다.

    부모님 뵈러 가야 한다고 둘러대세요.

  •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그냥 일이 있고 일정이 있고, 아님 가정에 일이 있다고 매번 빠져야 합니다.

    한 두번 봐주고 가기 시작하면 계속 그러니깐요~

  • 어쩌다 한번정도는 참석하시는것도 좋을것같네요..

    평일에는 서로 업무에 밀리고 저녁에 회식하는것도 다음날 부담이고하니..

    한번정도는 참석해주시는것도 큰맘먹고 해주세요..

    핑계를 대실려면 가정사가 젤 좋을것같네요

  • 가끔 한번이라면 회식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약속이 있다면 미리 정해진 약속이 있다고 해야되는데

    이미 아무말도 안하셨다면 이제와서 이야기 하기엔 애매해 보이네요

  • 주말에 일정을 만들어보세요. 일정을 만든다면 어쩔 수 없이 회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회식 이란 것은 업무를 끝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말에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저는 할일이 많아서 회식은 힘들거 같습니다 라고 말하세요

    가족 행사도 있고 집안일도 많고

    친구들도 많아야 하고 개인적인 운동도해야하고

    핑계야 많죠

  • 가족 저녁식사 또는 친구와 저녁 선약이 있다고 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친구와 영화를 보러가기러 했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선약이 있어 참석을 못한다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를 하러 가신다던지 친구들과 놀러간다던지 적당한 핑계를 대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