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온몸이 몸살난듯 뻐근뻐근하네요

온몸이 몸살난듯 뻐근뻐근한데 이게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겠지요?

우리하다는 표현이 딱 이런것같아요. 하루종일 그렇네요.

다들 몸신체 변화가 어떠하신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게 되면 실제로 예전에는 아프지 않던 곳도

    삐걱 거리면서 실제 아프게 되내요.

    이것은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여기저기 노화가 찾아오면서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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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가 듦에따라 어쩔수없이 몸은 약해질 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저도 30대 중반이 넘어갔는데 몸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매일운동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 나이가 들면 온몸이 몸살난듯 뻐근한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게 되면 평소보다

    신체 능력도 좋지 못하고 해서

    조금만 더 움직이면 뻐근하고 그런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온몸이 뻐근하고 무거운 느낌은 매우 흔한 신체 변화입니다. 근육량과 유연성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관절 사이의 연골도 닳아가면서 조금만 움직여도 피로감이 쌓이고 회복 속도도 느려지기 때문에, 젊었을 때는 자고 나면 말끔했던 것이 나이 들면 며칠씩 가는 경우도 생깁니다.

    다만 단순한 노화로만 보기보다는, 혈액순환 저하·비타민D 부족·갑상선 기능 이상·근감소증 등 다른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하루 종일 지속된다면 한 번쯤 기본 건강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상에서는 가볍게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고, 온찜질로 근육을 풀어주며,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뻐근함을 줄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우리하다"는 표현이 딱 맞는 그 느낌,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 나이듦의 자연스러운 한 부분이지만 너무 방치하지 마시고 몸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주세요!

  • 감기 몸살처럼 뻐근할 때 감기 몸살은 호흡기 증상 콧물·기침 보다 근육통이 두드러지고,!!!!

    오한·발열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 감기몸살처럼 뻐근할 때 감기몸살은 호흡기 증상 콧물·기침 보다 근육통이 두드러지고, 오한·발열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소염진통제(이부프로펜 등 를 복용하며, 식욕저하·소화불량이 있으면 아세트아미노펜이 위장 부담이 적다고 안내됩니다.

  • 이십대 초만해도 밤새 술마셔도 멀쩡했었는데

    아직 중후반 밖에 안되었는데도 불과 몇년사이에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체감되는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