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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했다네요
1주일이 멀다하고 미사일을 발사하니
진짜 전쟁을 하자는 것인가요?
북한 주민들은 굶어 죽는 판이라는데
수십억원대의 미사일은 펑펑 쏘아대고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말착한수선화
안녕하세요.
잦은 발사가 곧 전쟁을 결심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긴장을 높이고 우발적 충돌 위험을 키우는 행동이라 가볍게 볼 수는 없어요.
북한은 미사일 능력을 과시해 억지력을 키우고, 내부 결속이나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어요. 주민의 어려움보다 체제와 군사력을 우선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다만 발사체와 의도는 분석이 더 필요하니, 확인되지 않은 소문보다 공식 발표와 안전 안내를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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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야보미야
북한이 심심하면 미사일을 쏘는 것은
자신들의 존재를 외부로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우리 있어'
'우리 존재를 잊지마'
정도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참을인
요즘 진짜 일주일이 멀다 하고 쏴대니 불안해서 살겠나 싶죠.
주민들은 먹고살기 팍팍하다는데 그 비싼 미사일을 그렇게
날려대니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기술 시험
새로 만든 무기 성능이 제대로 나오는지,
실전에서도 쓸 수 있는지 계속 쏴보면서 테스트하는 거래요.
내부 결속
경제가 워낙 안 좋으니까 외부 탓하면서 주민들 불만이나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려는 꼼수라는 분석이 많고요.
협상용 압박
나중에 미국이나 우리 정부랑 협상할 때 힘의 우위에 서려고
일부러 판을 흔드는 거죠 뭐.
하루빨리 이런 불안한 일 좀 안 생기고 조용해졌으면 좋겠네요.
맘 편히 살기 참 힘든 요즘입니다.
웃으면서일어나는파리
북한의 도발은 일상이죠 북한이 도발하는 것은 우리나라는 물론 주변 일본이나 미국까지 불안하게하고 걱정시키면서 본인들을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 작전이라고 봅니다. 다만 북한 주민들은 굶고 있는데 권력층들은 아주 배부르게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