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의 행복지수가 큰폭으로 떨어졌던데 왜 그런가요?

전에 부탄의 행복지수는 수많은 나라중에 1위였던걸로 압니다, 그런데 얼마전 본 부탄의 행복지수는 100위권 밖으로 추락을 했던데ㅛ. 도대체 이 나라에 무슨일이 잇어서 국민의 행복 체감도가 1위에서 100위권 밖으로 밀려나게 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딱 하나 빼고 아무일도 없었습니다. 바로 인터넷 연결이죠.

    행복은 원래 상대적인 겁니다.

    모두 월급 1천만원인 나라에서 8백만원 버는 것 보다는

    모두 월급1백만원인 나라에서 120만원 버는 것이 훨씬 행복하게 느껴지죠.

    부탄이 행복지수가 높았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워낙 외진 곳에 있는 나라라서 비교대상 자체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행복지수가 높게 나왔는데

    요즘 세상에는 부탄의 지리적 특서이 별로 방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기 쉬워졌죠

  • 부탄의 행복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은

    아무래도 그 나라에서도 인터넷이 발전하고 SNS가 나타나면서

    비교하는 문화가 생긴 것 같습니다.

  • 부탄의 행복지수 소위말해 행복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인터넷보급이 되지 않고 다른 나라들의 SNS가 크게 발달하면서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 빈부격차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그런것이 주요원인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