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이 꽤 긴 편에 속한다면 일주일정도 지난것은 먹어도 될것같습니다만,
소비기한이 매우 짧은 편에 속한 제품이라면 일주일지났다고 한다면 버리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제조후 소비기한을 따져봤을때, 유제품의 경우에는 열흘정도가 소비기한을 잡는데, 캔음료같은경우에는 1년을 잡죠.
그러니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제조후 부터 소비기한까지의 기한을 살펴보시고, 일주일이 지난 제품을 먹어도 되는지, 말지를 결정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일주일이 지났다고 해도 애초에 밀봉상태를 유지하고 있었고, 냉장에 항상보관되어있었기때문에 먹어도 되지않을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