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년생이고 순자산 38억에 연소득 세후 3억 7천 만원 넘는데요
보통 평범한 중산층 집안에 교육 제대로 받고 하면 저정도는 벌지않나요? 근데 최근에 이혜훈아들 장남이 91년생 저랑 동갑인데 순자산 17억이 뭐 많니 박탈감들게하니 까는데 제기준으로 보면 이해가 안되서요 보통 91년생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고 저보다 재산이 적은데 보통 고등교육받고 살면 이정도는 버는거아닌가요;;; 저걸 신기해해서 뉴스나오는거보니 동갑내기로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 질문자님 수준은 중산층이 아닙니다. 순자산 38억에 연소득 세후 3.7억이상이라면 상위 0.1% 수준에도 들어갈 수준입니다.
통계청 발표 기준으로 30대 중반 순자산 2~3억 내외. 연봉 세전 5000만원 내외가 평균입니다.
상당히 높은 수준과 자산을 보유하신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91년생에서 순자산 수십 억과 세후 수억 소득은 극소수 상위층에 해당하며, 고등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평균적으로 도달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뉴스에 등장하는 사례는 표본 편향과 비교 심리를 자극하는 면이 크기 때문에, 개인의 성취를 일반화하기보다 분포와 맥락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91년생 평균 자산, 소득 수준은 통계상 질문자 수준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고소득, 고자산 사례가 늘어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상위 극소수에 해당합니다.
언론보도는 평균이 아닌 예외 사례를 부각하는 경향이 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91년생이시고 순자산 38억에 세후 연소득이 3억 7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될만큼 상위 스펙입니다. 일반적인 시각으로 보면 같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재무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고등 교육을 받고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다고 해서 만 27세 (현재 2026년 기준)에 순자산 38억, 연소득 3.7억 원을 버는 것은 결코 평범하거나 일반적인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이혜훈 의원님의 아드님이 순자산 17억으로 뉴스에 나오는 것만 보셔도 알 수 있듯이, 30대 초반에 그 정도 자산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91년생 동갑내기들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학자금 대출 상환이나 주택 마련을 위한 자산 축적을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상위 1% 정도의 순자산이 30억 수준입니다.
절대 대한민국에서 중산층에 일반적인 교육을 받아서 30억원대 자산가가 될수는 없습니다.
투자 대박, 사업 대박, 부모 재력 중에 적어도 하나 정도는 운이 트여야 되어야 가능한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과 연소득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순자산 38억, 연소득 세후 3억 7천이면
소위 말하는 0.* 퍼센트 대의 부자입니다.
중산층이 저 수준일 수 없습니다.
신기한 뉴스가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91년생이나 30초반의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고, 또는 평범한 수준의 사람이라고 한다면 순자산이 5천만원도 되지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을 받거나 또는 이러한 것을 상환하고 있는 사람도 많아요. 혹시 주변에 그러한 이야기를 한다면 지탄을 받을 수 있으니, 자산이 많으시다면 많은 것은 말하지마시고, 주변분들에게 한번씩 마음 표시를 하신다면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무슨 일을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질문자님의 소득이시면 굉장히 상위권에 속하신다고 생각합니다.
연봉 1억만 되고 대한민국에 10%이내에 드는 사람이거든요...
자산도 굉장히 많으신 것 같고요.
질문자님 시각에서는 누구나 많이 벌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객관적으로 많은 소득과 재산을 가지고 계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