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혜훈의원 91년생 아들 17억원 재산 논란은
솔직히 이혜훈의원 91년생 아들 17억원 재산 논란은 조금 억지로 까는거 아닌가요? 뭐 편법증여나 이런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게아니라 91년생 아들이 17억 주식받아서 부자다 청년들은 1억 모으기도 힘들다 선동하던데 이건 좀 억지 아닌가요? 솔직히 91년생이면 36살이고 보통 그정도 돈은 평범하지않아요? 솔직히 많다고 보기도 좀 애매한 액수인데;;;36살이면 아저씨인데 그정도도 없다는게 더신기하고 또 그걸 청년에 비교하면 선동하는것도 좀 기괴하네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이혜훈 아들의 재산 논란의 이유는
36살에 재산이 17억원이 있다
솔직히 일반 청년들과 비교 했을 때 쉽게 가질 수도, 벌수도 없는 액수 입니다.
또한 일반인이 죽어라 열심히 일해도 평생을 일한다고 해도 벌 수 없는 액수 이기도 하지요.
청년과 비교함이 논란이 아니라
그 많은 재산이 과연 아들이 직접적으로 일을 해서 번 것이 아니라 부모에게 물려받는 재산 이고
그 재산의 실체는 이혜훈 의원에게서 시작 되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부분이 큰 것입니다.
그것은 빈부격차에 대한 반감과 열등감 르상티망을 이용하여 선동하는 것입니다. 그사람 재산이 17억이든 1700억이든 아무런 죄가 아닙니다.
이혜훈 91년생 아들 17억원 재산 논란은 다소 억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편법증여가 아닌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 없는 경우 부모가 자식에게 얼마든지 줄 수 있는 금액대에 해당합니다. 일반인들이 36살에 17억은 평범한 돈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부모님 재력이 받쳐주는 경우는 평범한 금액대 일수도 있습니다. 질문처럼 다른 청년들은 모은 돈 없는데 의원 자식은 상대적으로 재산 많은 것처럼 부각시키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91년생 17억 논란은 억지인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91년생이 17억 주식이 있는게 적은 것은 아니고 많은 금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 93년생 17억, 97년생 13억이라는 자산도 논란이 될 수 있죠 물론 정상적인 증여나 탈세가 없었다면 큰 논란이 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말씀처럼,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취득 과정에 초점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취득 과정이 정당했다면, 그 금액으로 비난하는 것은 다소 논점에서 벗어났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