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맛집 불친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튜버 풍자가 맛집이라고 소개해서 간 식당에서 1인분은 안된다고해서 2인분을 시켰는데

식당 측은 A씨를 향해 "(식당에) 아가씨 한 명만 오는 게 아니다", "얼른 먹어야 한다", "예약 손님을 앉혀야 한다" 등 말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당황한 A씨가 "들어온 지 20분밖에 안 됐다"고 말하자 식당 측은 "그래서?"라고 되묻거나 "그냥 가면 되지", "왜 저러는 거야" 등 말을 하며 연신 A씨를 압박했습니다.

다시 찾고 싶은 여수라는 구호가 어색할정도로 불친절한 식당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여수 맛집 불친절에 대해서는 그런집은 망해야 된다고 봅니다. 1인분이 안되서 2인분 주문해서 식사를 하는데 비아냥되고 나가라고 이야기하고 재촉하는곳은 정신상태가 틀려먹은곳이니 주변사람에게 이야기해서 안가게 만들것같습니다.

  • 이 정도의 불친절이라면 전 절대로 다시 방문하는 일은 없을 것이고

    누가 주변에서 여수에 간다면 절대로 이 식당 만큼은 방문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손님에게 그런 식으로

    비아냥 하듯 이야기를 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 요즘, 민생지원금 사용처가 확대되면서 음식값도 고공행진하고, 태도도 불성실하고, 정말 애매한 식당들 많습니다. 안가시는것도 답일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