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비켜줬는데도 행인이 "비켜주세요"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인이 지나오길래 길을 비켜주려고 옆으로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그 행인이 저에게 "비켜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 경우에는 행인이 제가 길을 막고 있다고 착각한 것일까요? 아니면 제가 비키는 도중이라 행인이 아직 길이 막혀 있다고 느껴서 그렇게 말한 것일까요?

이처럼 길을 비켜주려고 움직이는 순간에도 상대방이 "비켜주세요"라고 말하는 경우가 흔한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이유로 볼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하지는 않죠

    일반적으로 비겨주세요 라고 말하기전

    잠시 상항을 지켜보잖아요

    그때까지 멀뚱멀뚱 있다면 그때서야

    길좀 비켜주세요 라고 하지않나요?

    저만 그러나?

    스스로 길막한것으로 착각을 한다는데

    한표요. 그러지 않는이상 그건 시비거는걸로

    느껴지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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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켜주었으나 생각보다 덜 비켜서 부딪힐수 있을가능성이 있어서 그랬지 않을까싶습니다.

    그냥 안전하게 가려는 심리가 작용했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