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에서 납은 수도관, 화장품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납은 부식 방지, 가공 용이로 수도관 파이프로 많이 사용했습니다. 귀족층 수돗물 납 농도는 100배 높았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의 피부 미백과 립스틱으로 납을 사용했습니다. 그 외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와인에 납을 첨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로마인들에게 납 중독으로 통풍, 불임 등을 유발했습니다. 하지만 빈민층의 영향은 미미합니다. 로마가 패망하는 요인 가운데 납중독도 있을 수 있지만 로마는 이미 쇠퇴하였으며, 게르만의 침입으로 결국 서로마가 멸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