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시선이 그런 것 같아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문신에 대한 호의적으로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개인의 개성이는 개인의 취향을 뭐라고 하긴 보다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해 주자 라는 취지는 있지만
그래도 몸에 문신을 한 것을 보면 좋게 받아들이긴 보다는 약간의 선입견을 가지는 것이 사람의 특성 중 하나 입니다.
즉,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몸에 문신이 있는 것을 보면 약간의 좋은 이미지 보다는 안 좋은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고 상대에 대한 선입견은 생길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