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 연간으로 결제한 분들이라서 안 가면 손해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런데 2시간씩 기다려서 타는건 참 의미없는 일이라고 보구요. 차라리 놀이기구는 적게 타고 구경만 해도 큰 이익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비수기 평일에만 들르고 있씁니다. 지금 같은 시기에 주말에 가면 날씨도 덥고 화만 날 것 같아요
연간으로 다니는 동네사람으로서 구지 놀이기구 타러안가는 날도 많습니다. 저는 아이가 좋아해서 한달에 두세번 가는데 그냥 동물만 보고 갈때도 많고, 팝콘만 먹고 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평일날 가시면 놀이기구 거의 대기없이 타는 날도 많습니다~ 인기있는 놀이기구는 대부분 오전은 스마트에약이라 연달아 타는게 불가능하지만요..ㅎ;그래도 요즘은 스마트예약이 있어서 크게 줄 안서고 이용가능해서 개인적으론 예전에 현장에서 무조건 줄서는것보다는 편해진거같아요.
일단 국내에서 규모가 가장 큰 놀이동산이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건 당연할 수밖에 없을것 같아요. 추가로 큐패스를 구입하시면 조금 더 빠르게 놀이기구를 이용하실수 있겠지만 그만큼 이용금액을 더 지불하셔야겠지요? 체험학습철이 아닌시기와 애매하게 궂은 날씨에 방문하시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실듯 합니다. 추가로 저 같은경우는 명절 전날 사람이 평소보다 적은듯 하여 종종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