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산업은행 이전 공약은 누가 했나요?

요즘 산업은행 이전에 대해서 부산의원들이 요구를 하고 있는데요. 산업은행이전은 이재명 후보시절에는 어렵다고 했는데 원래 처음 이전을 고약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본격적으로 부각되었으며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 안철수 한동훈 김문수 등)이 대선 및 주요 선거에서 부산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있습니다.

  • 산업은행 부산 이전 공약은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2022년 1월 15일 부산 유세에서 처음으로 발표했습니다. 당시 캠프 내부에서도 예상 못 했던 깜짝 발표였고, 경제 참모들은 오히려 반대하는 분위기였다고 해요. 이재명 후보는 같은 시기 산업은행 이전에 대해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대신 해양수산부나 HMM 본사 이전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최근에는 민주당 부산시당이 총선 공약으로 다시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본점 이전을 내걸면서 논의가 재점화된 상황입니다. 정치적 맥락이 복잡하긴 하지만,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너무 즉흥적인 공약은 오히려 혼란만 키우는 것 같아요.

  • 산업은행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하겠다는 공약은 윤석열이 2022년 대선 당시 내세운 공약입니다.

    윤석열 당시에는 조용히 있다가 불가능하다고 못 박은 이재명에게 때쓰고 있는 꼴이죠.

  • 산업은행 부산 이전은 윤석열이가 했습니다.

    이재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했고요..

    그런데 윤석열이 있을때는 찍 소리 못하더니 이재명 정부한테 산업은행 부산 달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 공약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대선 후보 시절 처음으로 공식 발표한 공약이에요. 정확히는 2022년 1월 15일, 윤 후보가 부산시당에서 열린 선거대책위 행사에서 산업은행 본사를 서울 여의도에서 부산으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처음 등장했죠. 반면 이재명 당시 후보는 대선 기간 중 부산 유세에서 산업은행 이전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후 대통령이 된 뒤에는 산은 이전 대신 ‘동남권 투자은행’ 설립을 추진하는 방향으로 선회했어요..~~

  • 해당 공약을 내건 사람은 오늘 구속영장이 나와야 하는 전 대통령 입니다.

    그런데 부산에서는 공약을 한 사람에게는 아무말도 안하고 있다가 다른 사람에게 해달라고 조르고 있는 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