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간호사들 사이에서 괴롭힘을 태움이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사람들이 모이다보면 괴롭힘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근데 간호사들이 사이에서는 태움이라는 것이 있는데 간호사들 사이에서 괴롭힘을 태움이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호사들 사이에서 괴롭힘을 '태움'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이게 마치 불을 태우는 것처럼
상대방을 괴롭히고 소진시키는 과정으로 비유되기 때문이에요.
전통적으로 힘든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후배를 힘들게 하는 문화가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문화가 문제가 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많아지고 있어요.
이런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해요.
간호사들의 태움 문제로 몇년전 간호사가 견디다 못해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태움 이라는 말은 괴롭힘으로 인해 영혼을 태운다는 말에서 나온 말 입니다.
간호사들 사이에서 태움이 생기는거는 정신적으로 본인들이 지처있기 때문에 남에게 화풀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하기 싫은 일을 다른 사람한테 떠넘기거나 옆사람이 일을 잘하거나 미모가 뛰어나거나 자격지심때문에 일부러 태우는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