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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두리둥실 살다보면 희망

언제나 두리둥실 살다보면 희망

딸아이가 힘들게 자격증 따놓고 다른일에 관심있다는데요?

힘들게 모든미용 자격증은 따놓고 도저히 재미없다며

카페알바를 하게 해달래서 1년을 했어요.아직도 카페일을 하고싶대요.돈은 이제 40씩 한번모으고 엄마보기엔 한심한데 그래도 응원하지만 걱정되네요.나둬도 될까요?23세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미용자격증이 있으면 안제든지 맘만 먹으면 미용을 할수 있을테니 지금은 자녀분이 하고 싶다는 것을 조금 더 지켜봐주시는게 어쩔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아직 한참 나이인데 하고 싶은거 하면서 더 좋은일이 있는지 알아졸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1,2년 더 다른일 하다가 헤어디자이너 일을 배워도 될거 같은데요

    • 안녕하세요. 단아한복어240입니다.

      아직 여러 직업을 선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나이입니다.

      믿고기다려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원숭이162입니다.무엇보다 성인이된 자식은 부모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다면 믿고 응원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싫은 일을 강요할 순 없으니 미용일은 미련을 갖지 않는 게 좋겠네요. 인생 길고 20대는 충분히 탐색해볼 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