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직원이 필요할까요?

음식점과 병원, 교통시설 등에서 키오스크를 이용한 주문과 접수가 늘고 있습니다.

업무 효율은 높아지지만 고령자나 장애인 등은 기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는대요

키오스크를 운영하는 곳에 안내 직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오스크는 편리하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지만,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는 주문과 결제 자체가 큰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매장에 직원을 상시 배치하는 것은 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이나 교통시설처럼 이용자의 불편이 큰 곳과 대형 매장부터 안내 인력 배치를 강화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직원 호출 버튼을 설치하고, 대면 주문이나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차별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효율성뿐 아니라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까지 함께 고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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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안내 직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키오스크가 익숙한 사람에게는 편리하지만, 고령자나 장애인처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주문이나 접수 자체가 큰 부담이 될 수 있으니까요. 다만 모든 매장에 직원을 의무적으로 배치하기보다는, 음성 안내나 쉬운 화면 구성 등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할 때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고 봐요. 

  • 솔직히 말하자면 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옛날에 키오스크가 들어왔을때 무슨말인지 모르고 옆에 있던 할아버지도 카운터 가서 했습니다. 필요할거 같습니다

  • 의무적으로 배치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도움을 구할 때 귀찮아하지 않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무조건 키오스크로만 주문 해야하는 곳이 많은데 그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 어쩔수없는 현상같아요

    키오스크에서 도움을 주는 분이 안계시면 오시려 줄이 밀려서

    더 오래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 젊은 사람이라고 해도

    키오스크를 처음 접하면

    어려운게 당연한데

    어르신이나 장애인등은

    더 어려워하죠.

    전담직원을 둘 필요는 없을지 모르겠으나

    직원이나 업주가 이들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서비스를 해야 합니다.

  • 키오스크를 넣는 목적이 인건비를 줄이려는 목적이 가장 큰데요. 여기에 사람을 배치하게 되면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의미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차라리 키오스크의 소프트웨어를 개선하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그것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