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키오스크는 편리하고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지만, 고령자나 장애인에게는 주문과 결제 자체가 큰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매장에 직원을 상시 배치하는 것은 소상공인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병원이나 교통시설처럼 이용자의 불편이 큰 곳과 대형 매장부터 안내 인력 배치를 강화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직원 호출 버튼을 설치하고, 대면 주문이나 음성 안내 기능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 발전도 중요하지만 누구나 차별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효율성뿐 아니라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까지 함께 고려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