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단적인 이유는 뭔가요?

특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단적이더라고요.

천국에서 영생하겠다는 망상 속에 빠져 살고 있으니.... ㅉㅉ

순진해보이더라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종교가 극단적으로 변하는 이유는 종교 그 자체보다는 그 종교를 해석하고 실천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처한 사회,

    정치적 맥락 때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단적인게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평화를 추구해 보이는 불교도 다른 나라에서는 극우주의적 시각을 드러내는 불교도도 있습니다.

    현재의 천주교도 과거에 역사적으로 보면 극단적인 모습도 많이 보였구요.

    전체적으로 보셔야지 부분적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현생 이후에 내생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에 기초하여 범죄를 가능하면 짓지 않고 남에게 해를 되는 것을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천국에서 영생을 하는 것도 하나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사람에게 권유는 할 수 있찌만, 상대방이 싫어하면 권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외의 종교인이 욕을 먹을 만한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보이는 건, 때론 자신들 신념만 옳다고 여기거나, 교리를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사회 불만과 섞여 나타나기도 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평화롭게 살아가니, 극단적인 모습은 소수의 경우라고 볼 수 있어요.

  •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극단적인것도 예전이야기입니다.

    요새는 몇몇 사이비 종교화가 진행중인 이상한 교회들을 제외하면 현실에 굉장히 순응하고 사는 종교인들도 많습니다.

    제가생각하는 극단적인 종교는 이슬람인데 질문자님은 기독교를 그렇게 보셨군요?

  • 종교는 절대적 진리를 주장하므로 배타적 신념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구원과 영생이라는 명확한 보상을 강조해 신념이 더욱 굳어질 수 있습니다. 일부 신자들이 과도한 확신에 빠지면 현실과 거리감이 생기고 극단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