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종류 중에서 럼은 다른 술들과 어떤점에서 차이가 있는지요?

술 종류 중에서 흔히 접하는 건

보드카, 위스키 이런 종류인데

럼도 술의 한 종류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럼은 다른 술들과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럼은 사탕수수 당밀이나 사탕수수 즙이 주 원료고, 사탕수수를 발효해 증류한 술로 카리브해 지역, 중남미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다른 술에 비해 달콤하고 바닐라, 향신료 느낌이 풍부해요. 또한, 숙성 기간에 따라 맛 차이가 큽니다.

  • 럼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당밀이나 주스를 발효·증류해 만든 증류주로 곡물이나 감자 등을 원료로 하는 위스키, 보드카, 데킬라 등과는 원료와 풍미에서 뚜렷한 차이를 가지며 달콤한 향과 열대 과일, 바닐라, 캐러멜 같은 부드러운을 가진 술이라고 합니다.

  • 럼은 사탕수수나 당밀로 만든 술로 위스키나 보드카와는 원래죠부터가 다릅니다.

    맛은 칼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강한 편이라 칵테일에 자주 스입니다.

    숙성 기간에 따라 색, 풍미가 달라져 회이트, 다크 럼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 럼의 주원료는 사탕수수에서 얻은 원료(당밀, 사탕수수즙 같은 것)를 발효 및 증류 숙성하여 만든 것입니다.

    증류주라고 하는데, 위스키의 경우에는 보리나 옥수수, 밀 등의 곡물, 그리고 보드카는 곡물이나 감자, 진은 곡물 알코올에 향신료를 첨가한 것이고 브랜디는 주로 포도와 같은 과일로 만드는 술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럼은 특히, 오크통 숙성 여부와 기간에 따라 색의 진하기, 풍미, 맛과 향 등이 달라지기도 하는데, 사탕수수의 단맛과 향이 살아 있어, 달콤한 술을 선호한다면 잘 맞을 수 있습니다.

  • 보드카와 위스키는 보리나 밀 옥수수 호밀등의 곡물을 발효시켜 원주를 만들고 그것을 증류시켜 여과하는 과정은 같지만

    보드카는 그대로 여과하여 마시는 우리나라의 전통소주와 비슷한 개념인 반면 위스키는 오크통에 담아 2차숙성을 거쳐 참나무향의 풍미를 더하여 부드럽게 만드는것인데요.

    럼주도 위스키와 마찬가지로 증류후 오크통에 넣어 숙성을 거치는것이 똑같지만 원료가 사탕수수인게 특징입니다.

    이사탕수수를 발효시켜 원주를 만들고 그것을 증류한후 오크통에 숙성을 거쳐 주조하는 술이랍니다.

    같은 오크통숙성을 거치지만 럼주의 원료가 사탕수수이다보니 맛을보면 좀더 단맛이 느껴지는것이 위스키와의 차별점입니다.

    참고로 럼이란 말이 술이란뜻인거 알고있나요?

    우리나라말로 그대로 직역하면 술술이라는 뜻이랍니다 재미있네요.

  • 안녕하세요 럼은 보드카 위스키와 마찬가지로 술지만 맛과 풍미등이 다르죠! 럼은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강해서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좋아요 그래서 칵테일 재료로 다양하게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