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항상참견하는사과
적금과 주식 비율은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직업
직장인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기혼
월 수입 현황
500
월 부채 비용
0
월 고정 지출 비용
80
희망 상담 분야
금융상품투자 설계
결혼하고 이제 돈도 모아보려고 합쳤는데
적금과 주식은 어느정도 비율로 하는게 맞을까요적금으로는 모으는데 한계가있을거같아서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 초기에는 먼저 부부 공동 비상금을 월 생활비 3~6개월치 정도 파킹통장이나 CMA에 따로 확보해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 다음 여유 자금을 나누는 비율을 목표 시점에 따라 다른데, 3년 내 집 마련이나 목돈이 필요한 계획이 있다면 적금 70%, 주식 30% 정도로 안정적으로 가고, 10년 이상 장기 자산 형성이 목표라면 적금 50%, ETF 적립식 50%로 비중을 높이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주식은 개별 종목보다 S&P500 같은 지수 ETF로 매달 소액씩 적립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부부가 각자 ISA 계좌를 활용하면 절세 혜택도 챙길 수 있어 실질 수익률이 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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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초기에는 비상자금을 확보한 뒤 적금 60-70%, 주식 30-40% 정도로 시작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함께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이후 소득과 투자 경험이 쌓이면 주식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 자산 증식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혼을 하여 돈을 합치셨다면 주식의 비중을 너무 높게 가져가시기 보다는 현금성 자산의 비중이 높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적금과 안전자산의 경우 60%, 주식을 40% 비중으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월 3~6개월치의 비상금을 먼저 확보하고, 몰아서 매수하기 보다는 분할로 적립식 투자를 장기 우량주에 투자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각자마다 답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반반을 추천드리거나 적금 3 주식 7 정도를 추천드립니다. 다만 주식의 경우에는 ETF 등 안정적인 상품으로 추천드리며, 나중에 시장이 많이 하락하면 주식중 일부를 개별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느정도 비중이 좋다 하는 절대적인 값은 없습니다.
상황마다 다를 뿐더러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손실을 못견디면 적금 비중이 높은게 좋고 손실의 리스크는 조금 가지더라도 높은 수익을 원하면 주식의 비중을 높이면 됩니다.
시장 상황도 최근 몇달처럼 미친듯한 상승장에서는 주식이 많은게 좋고 하락이나 횡보장에서는 적금이 나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시는 경우에는 적금을 7 정도 비중으로 하시고 주식을 3정도 비중으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때 7의 적금은 청년미래적금 등 정부 정책 상품을 최대한 활용하시고 주식의 경우에도 ISA계좌를 통해 절세를 하신다면 자산 증식에 도움이 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수입 500만 원에 고정 지출 80만 원(부채 0)이라는 조건은 저축 여력이 월 420만 원에 달하는 아주 훌륭한 재무 상태입니다.
① 적금 (월 210만 원) : 확실한 원금 확보, 원금을 보장하며 주택 구매, 자녀 계획 등 미래의 큰 지출을 대비
② 주식 및 ETF (월 120만 원) : 우량 자산 적립, 적금의 낮은 수익률을 보완하고 자산을 점프업시키는 자산
③ 절세및 연금, 보험 (월 90만 원) : 소득공제(세액공제)상품, 연금상품, 실손보험으로 유동성및 노후준비.
연금은 40대 전까지 20만원 수준, 보험은 가족당 5~7만원 범위 실손보험가입.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 생활비와 비상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적금 비중을 30~50% 정도 유지하면서, 장기적 자산 증식과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주식이나 ETF 같은 투자 비중을 50~70%까지 늘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적금은 원금 보장이 되고 이자가 쌓여 안정적이며, 주식은 변동성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 두 가지를 조화롭게 운영하는 것이 좋아요. 결혼 후라면 목표 자금과 시기, 예를 들어 집 구입 자금, 자녀 교육비 등을 고려해 투자 기간과 리스크를 맞춰 투자 계획을 세우되, 투자 초보라면 위험 분산 측면에서 우량주 중심이나 ETF 적립식 투자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원금손실기피하는 경향이 대다수 일반인들이며 이를 중립형투자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중립형 포트폴리오는 원금손실이 최소화되는 그리고 고정적인 현금흐름 추구하기 때문에 이런 적금이나 채권형자산을 50프로이하로 갖추도록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적금은 사실상 자산투자라기 보다는 재테크 투자자산이라고 보지 않으며 사실상 고정현금캐리자산은 단기채권형자산에 좀더 집중하시고 일부는 적금이나 예금에 두시며 나머지 50프로는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가 이상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과 주식의 비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예금 적금으로 큰 돈을 버는 것은 사실상 어렵기에 투자를 하셔야 하는데
결혼을 하신 이후라면 기본적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생활비가 있기 때문에
그래도 월 수입 500만원 중에서 100-150만원은 저축 및 투자가 가능하실 것이며
그 중에서 50은 저축 (적금 등) 으로
나머지 100은 투자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은 안전자산에 속하고 주식은 공격적인 자산에 속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어떤 상황에 있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당장 돈을 사용할 결혼자금이나 주택 구입자금 등이라면 안정적으로 적금을 추천드립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주식의 비중을 70%까지는 늘려서 적극적인 재산 증식으로 활용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