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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다닥터

다다닥터

25.10.26

전업 주부가 해야할 일 정말 힘드네요..

아침에 애들 밥 먹이고 씻기고 유치원,학교 보내는건

전업주부 가 해야 할 일 아닌가요?

남자 여자 떠나서 집안 살림 하는 사람이 해야 한다생각하는데 제 생각 틀린가요?

아내 생각은 먼저 일어난 사람이 해야 한다 생각하네요

아내는 전업주부 입니다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아트

    뉴아트

    25.10.27

    뭐 누가 해야되는게 딱! 정해져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말씀하셨듯이 먼저 일어난 사람이 할 수도 있고 집에서 살림하는 사람이 할 수도 있는거죠

    하지만 최소한의 기본을 생각하면 전업주부 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퇴근 후에는 육아부터 집안일 함께 하면 되는거지만

    출근 전부터 육아, 집안일에 시달리면 출근해서 업무에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주된 식사,아이들케어는 아내분이하시고

    직장을 다니시니 서브적으로 아내분이 부탁을했을때 도와줄수있는것만 상황에맞게 하시면됩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이챙기고 밥준비하는건

    힘들죠 맞벌이도. 아니고 아내분이하셔야할 일인데요

  • 아내가 전업주부이면 서로 해야할 일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으로 남편이 회사 다니거나 하는 등 집안 경제를 책임지고 있으면 아내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애들 밥먹이고 씻기고, 유치원 보내는 등 모든 활동은 아내가 하는게 현실적으로 맞습니다. 물론 육아는 회사 다니는 것보다 신경도 많이 쓰이고 힘든것은 사실이지만 경제적 활동하는 남편이 먼저 일어난다고 육아를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 무책임한 생각입니다. 실제 먼저 일어나는 사람이 해야 한다면 부부가 서로 늦게 일어나려고 할 수도 있어서 제대로 된 육아하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 꼭 누가해야한다고 정해진건 아니고 서로협의해서 정하는게 좋은데 그 시간이면 출근준비하니 전업주부가 하는게 좋겠지요

    일찍일어난다고 그걸 다한다는건 말도 안되는것같아요

  • 저도 전업주부입니다. 아이가 하나이고 이제 중학교에 갈 시기라 일이 엄청 많진 않지만 아이 어렸을땐 버겁긴 했어요. 그래도 전업주부이니 제가 집안일과 아이캐어를 대부분했습니다. 남편은 직장다니느라 그또한 힘들어보이더군요. 어렸을땐 힘들어도 아이가 크면 여유가 생기니 조금만 힘내보아요.

  • 아내분이 전업주부라면 아내가 아이를 케어 하는게 맞습니다. 아침에 출근준비하고 나가는게 나가기 바쁜데 아이를 케어하는건 힘들죠. 하지만 아이가 어리거나 둘이상이면 아침에 힘들수는 있어요. 니일내일 나누지말고 바쁠땐 같이 돕는게 맞는것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쉬는 사람이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살림을 해야죠. 일하는분이 먼저 일어난다고 해서 아이를 케어한다면 일은 왜다니나요? 본인 아내분이 전업주부인데 저런마인드면 일을 다니라고 하세요. 그럼 본인이 더 빨리 일어나니 본인이 다하겠죠. 님 와이프 이기적인 사람이네요.

  • 네.전업주부가 아침에는 애들 챙기고 하는게

    맞습니다.출근하려고 일찍 일어나는데 애들

    챙기라하면 전업주부는 하는일이 잠자는건지.

    전업주부가 힘들면 직장에 나가서 맞벌이라도

    해야 공평하죠~~~

  • 공과 사처럼 생활한다면 가족이 아니죠

    그냥 서로 먼저 하는 거죠

    나누지 말고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몰론 저는 아침에 아내와 아이를 깨우고

    어떤날은 아침을 차려주고 출근하기도 합니다.

    님 출근시간이 아이 등교시간 이후거나 비슷하신거같은데

    그냥 같이 준비하는 과정을 좋게 생각하시면 더 화목할거같아요

  • 답변을 쭉 읽어봤습니다.

    여기분들은 성별이 보이는듯 하네요

    전업주부면 당연히 집안일은 맡아서 하는게 맞죠

    육아는 별개라고 말하시는분도 많은데 육아는 집안일이 아닌가요? 외벌이로 생활이 가능하시니깐 외벌이를 하실텐데 어느정도인지는 모르나 많이 버실껄로 추측됩니다. 그럼 돈버는 사람을 위해서 조금더 잘수있게 아이들을 케어하는게 상식상 맞는거 아닌가요? 뭐 출근시간이니 할수도 있다 ㅋㅋㅋ 그럼 자기가 케어하고 출근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육아는 공동이다 이말은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혼자 애낳는것도 아니고 사랑으로 키워질 아이들 이닌까요 하지만 그건 전업주부인 엄마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요즘 결혼하신분들보면 사랑없이 결혼하신분들이 많나봅니다 ㅋㅋㅋ 다들 퐁퐁만 바라니...여기 답변하시는분들중에 몇분은 답도없네요 진짜 ㅋㅋ

    작성자님 힘내세요 그리고 작성자님도 노력하실부분은 있을꺼 같아요 부부생활이 예전보다 무뎌지지는 않으셨나요? 아내분에게 예쁘다 사랑한다 말해보신게 오래되지 않으셨나요? 서로 돈독하고 위하고 애틋하면 이런고민은 안하셔도 될꺼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 사실 전업주부를 직업군으로 본다면

    아내분이 해야할 일이 맞습니다

    전업주부라는 말 자체가

    주부를 직업으로 본다는 의미가 동일한데

    외벌이 가정에서는 집안일을 전담으로 하는 사람이

    힘을 쓰는 일이 아닌 이상 어지간한 건 다 하는 것이

    형평성만 따지면 맞는 것 같습니다

  • 전업주부시라면 집안일등의 가사 아이들 육아(밥챙겨주기 씻기기 등)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단 아이들과 놀아주고 하는건 부부가 모두 하는게 맞지만 밥하고 청소하고 아이들 챙기는것은 전업주부의 일이라고 생각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5.10.27

    전업주부로 아이

    양육까지 포함되면 정말 일이 끝도 없죠 그래도 서로 더 재지 않고 해주면 느끼는게 있을꺼에요 전 전업이면 먼저 일어나 할 것 같긴해요

  • 아무래도 일을 하는 사람이 집안 일, 육아까지 신경쓰기에는 시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리고 체력적인 부분에 있어서나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전업 주부가 담당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전적으로 모든 일을 주부가 맡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하는 쪽은 아침에 준비하고 출근하기 바쁘니 현실적으로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쪽 다 일을 하는 맞벌이 부부라면 모르겠지만, 한 쪽이 전업주부가 있을때는 왠만하면 전업주부가 담당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네 맞는 말이죠. 기본적으로는 전업주부가 아이들 케어까지 책임지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아이들이 좀 어리거나 많으면 업무가 너무 과중될 수 있는데 그때 가서는 좀 조정이 필요합니다.

  • 남편이 직장을 다니고 여자 분이 전업 주부 라면 당연히 아이들 학교 보내고 아침 차리는 것은 여자분이 하는 것이 맞지요. 남편도 출근을 해야 하는데 슈퍼맨도 아니고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 같이 하는 것은 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만일 여자분이 전업 주부가 아니라 같이 직장 생활을 한다면 서로 가사일을 분담해서 하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자 분이 가사일을 책임지고 남편 분이 도와주는 형태가 되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여자 분이 게으르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네요.

  • 신랑이 바깥일을 하며 경제활동의 전반적인것을 맡아한다면 그반대로 집안에 있는 사람은 가사일과 아이들 돌보는데 힘을써야 하는게 맞죠.

    요새 독박육아독박육아하는데 대체 바깥에서 일을하는것도 아니고 신랑이 가정 경제를 책임지면 당연히 남은한사람이 해야하는 부분인건데 뭐가 그렇게 피해의식에 쩔어있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네요.

  • 힘들거나 바쁘면 서로 배려하고 도와야죠 부부끼리 그런 거 딱딱 나눠서 하면 싸움만 더 커집니다 우리 사랑하니까 서로 배려합니다~~

  • 자녀분이 한명은 아닌 듯한데 식사는 아내가 한다면 씻거나 등원장도는 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전업주부도 할 일이 많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분업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전업주부라고 모든 일을 다 시키는것은 아니라 생각이 드네요 꼭먼저 일어나서 애들을 밥먹이고 씻는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어요 그것은 육아잔아요 그렇기때문에 집안 청소는 몰라도 육아는 별도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