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탁 거절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어쩌죠

조금의 친분이 생기면 뭐좀해주요

그런 부탁을 받을때마다 전 거절도 못하면서 부담만 잔득. 안고 불편감이. 생겨서 힘들어요

어는정도 도움을 줘야 그짐이 덜어지더라구요 제가 이대로 괜찮을까요 사실 제가 좀 지쳐서 그런생각이들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거절 못 하는 성격이라 조금만 친해도 무조건 다 해줬거든요?그래야 마음이 편하니까요🥺..근데 결국 돌아오는 건 배신뿐이더라구요..그래서 이젠 마음이 불편하더라도 나를 위해 거절하기로 했어요!작성자님도 처음엔 거절하는 게 힘들 수 있으시겠지만 점차 하시다보면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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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떤 타이밍에 끊어내느냐가. 중요한데.그사람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는 본인이 판단하기때문에 도움이 안되시면 본인 성격을 고쳐야 하는겁니다.

  • 조금만 친해져도 상대방이 실망할까봐 어떤 부탁이어도 거절하기 어려운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부탁을 할때 거절을 해도 상관 없다는 식의 부탁이 정말 많기 때문에

    내가 들어주기 어렵거나 부담스러운 부탁들은 확실하게 거절하시는게 본인도 편하고 상대방도 편해서

    가벼운 부탁은 들어줄수 있겠지만 어려운 부탁들은 단칼에 거절하셔서 서로 편할수있도록 하시는게 좋습니다.

  • 너무착하시군요.. 본인이할수없으시면거절하셔야해요.계속부탁하는거다들어주면 계속들어주셔야해요 거절하는법을 배워보세요

  • 괜찮습니다. 오히려 부탁을 받을 때마다 부담이 크다면, 지금은 조금 선을 그을 필요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도움은 의무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돕고, 어려우면 거절해도 괜찮습니다. 너무 지쳐 있으면 작은 부탁도 크게 느껴질 수 있으니, 먼저 본인부터 챙겨보세요

  • 거절하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남에 대해 배려심이 많고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 분들이

    거절을 잘 못해요. 거절하는 것은 서로를 위한 부담을 줄여주는 겁니다. 먼저 내가 부담이 되는 부탁은

    거절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일단 바로 대답을 하지 마시고 시간을 충분히 가진다음에 나중에 대답해줄게

    라는 식으로 답을 미루세요. 그리고 나중에 안될 것 같다고 딱 잘라 말하세요!

    본인이 평소에 거절 시뮬레이션을 머리에 기억해두고 연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