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껌딱지 아이와 언제까지 같이 자야할까요?
엄마 껌딱지인 예비초 딸이에요!
공주방이 갖고싶어 이야기해서 침대도 사고 방도 예쁘게 꾸며주겠다고 이제 공주방에서 자야한다고 하니 싫다고 하네요!!잠은 꼭 엄마 옆에서 자야한다구요!! 언제까지 아이와 함께 자야할까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이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 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예비 초등생 아이가 공주방을 원했지만 혼자 자는 건 거부하는 건 자연스러운 분리 불안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독립적으로 자는 시기는 개인차가 크며, 보통 초등 저학년까지는 부모와 함께 자는 경우도 많습니다.
억지로 떼어놓기보다는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주고, 공주방에서 자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도와주세요. 처음엔 낮잠이나 놀이 시간에 방을 활용하게 하고, 점차 잠자리도 옮기도록 유도하면 자연스럽게 독립 수면 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예비초등 시기에는 아직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부모와 자는 것이 자연스럽니다.
초등 2~3학년 무렵이면 자율성과 독립심이 자라며 자연스레 혼자 자려는 시기가 옵니다.
지금은 강요보다 공주방에서 엄마와 함께 자는 단계를 거쳐 천천히 독립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자고 싶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아이의 자립심과 독립성을 위해 독립수면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왜 그런지 원인을 찾아 보는것도 중요합니다
정서적 불안감인지 분리불안감을 느끼는지 수면 루틴이 불안정 한지 살펴 보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우리아이들도 오랫동안 함께 자다가 스스로 편한 시기에 자연스럽게 독립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행복할수 있게 도와주는것도 좋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현재 예비 초등학생 이라면
우선 아이의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혼자 스스로 잠을 자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를 아이에 이해를 도와가며
알려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혼자 잠을 안 자려고 하는 이유는 불안함이 높아서 일 것입니다.
절대 무서운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것과 엄마.아빠가 늘 너의 곁에서 지켜주고 있어 라는 말을 전달해
주면서 안심을 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억지로 잠을 혼자 자게 하면 역효과 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의 설명을 매일 반복적으로 해주고
아이가 혼자 잠을 자기로 충분히 마음을 먹을 때 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예비초등 딸이라면 아직 엄마 품이 가장 편한 시기입니다. 완전히 혼자 자는 건 초1-2학년 쯤 자연스럽게 가능합니다. 지금은 억지로 떼기보다 점진적으로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먼저 공주방을 놀이공간으로 익숙하게 만든 뒤, 낮잠이나 잠깐 혼자 있기부터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