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잘 때 눈꼬리가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긍정적인 상태이거나 행복함을 나타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반려견이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면 근육이 긴장이 되고 그다음에 주인과 만나려고 하지 않고 잘 먹지도 않고 잠을 못 자거나 휴식도 제대로 취하지 못 하고 안절부절 할 때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이 강아지는 매우 좋은 상태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행복감을 나타낼 때는 눈꼬리와 함께 귀도 뒤로 젖혀지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밉니다. 반려견이 인상 쓸 때도 눈꼬리가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긴장감을 느끼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려견의 눈꼬리가 위로 올라가는 것은 아픈 곳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반려견의 눈동자 색이 변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