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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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한국에서 한 곳을 정해 평생 살아야 한다면 서울처럼 편의시설이 많은 대도시와 물가가 비교적 저렴하고 여유로운 지방 중 어디를 선택하시겠나요? 서울은 교통과 일자리, 문화생활이 편리하지만 높은 주거비가 부담이고, 지방은 생활비 부담은 적을 수 있지만 일자리나 의료·문화시설이 부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여러 지역에서 살아보신 분들은 어디가 가장 살기 좋았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서울이 좋네요

    거의 평생을 서울에서 살아서 정들었어요 ㅎㅎ

    삭막하고 비싸지만요

    그리고 이제 노년을 대비해야 하는 중년의 나이가 돼서

    병원 인프라가 잘 갖춰진 서울을 떠나고 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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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인천을 추천합니다.제가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30년 정도 해서 오래살아 제2의 고향이기도 했고 교통인프라도 좋고 의료시설도 좋은편 입니다.지금은 사정상 분당으로 이사를 했지만 종합적으로 볼때 인천이 생활하기에는 좋은것 같아요.

    다만 집값이 서울에 비해 거의 오르지 않아 재산증식 측면에선 별로지만 서울도 가깝고 싸게 주택을 구입하여 노년에 보내기는 정말 좋습니다. 추천 할만한

    곳으로는 신도시 송도.청라를 추천합니다.신도시로 서울에 비해 인프라와 도시시설이 손색없고 깨끗하고 주변환경도 훌륭합니다.

  • 그것이 알고싶다 꼬꼬무 사건반장을 보면 살인사건등 강력범죄가 주로 지방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는 무서워서 못내려가겠네요

  • 저는 아산시가 좋은거 같아요.

    다른 지역과 달리 의료시설이나 교통도 편리하고 자연재해도 적어서요, 서울과도 KTX나 전철로 연결되서 가기도 싶구요,

  • 저는 여러 지역들에서 살아봤는데 분당이 제일 살기 좋았어요 집근처에 앵간한 프랜차이즈들도 다 있어서 편하고 맛집도 많고 적당히 자연도 있고 서울에도 가기 편한 위치고 큰병원도 있고 살기 진짜 좋았네요

  • 저는무조건 부산이라고생각합니다 혹은 대구요

    부산인이유는 은근교통편이 편하기도합니다 또한바다근처여서 해산뮬좋아하시면 너무행벅한도시이지요

    대구가 후순위인이유는 너무더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