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은퇴 이후 어디에서 살면 가장 편한 도시가 될까요?

물론, 서울이 한국에서 가장 편리한 도시인 것은 인정하지만

은퇴한 뒤에는 조금은 조용한 동네에서 살아보고 싶은데

혹시 어디 정도가 인프라도 좋고

너무 시끌벅적하지도 않고 그런 곳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보기에 우리나라에서 그런 곳으로 몇 곳이 떠오릅니다.

    먼저는 양평입니다.

    양평은 서울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지만

    자연을 크게 품고 있어서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남양주입니다.

    남양주 역시 서울 인근이면서

    지하철도 잘 되어 있어 살기 좋을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개인적으로는 역시 서울입니다 아무래도 차를 못쓰는 순간이 오기때문에 모든인프라가 몰려있고 조금만 나가면 전원이 가능한 서울이라봅니다